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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폐허 위의 축구: 가자 고아들이 찾은 희망의 구장
이스라엘 공격으로 부모를 잃은 가자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정신적 위안을 찾고 있다. 황폐화된 팔레스타인 스포츠 현장에서 축구는 고아 아동들의 심리 치유 수단으로 기능 중이다. 제한된 자원 속에서도 현지 단체들이 아동 대상 훈련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폭염에 산불까지…프랑스 남서부 초토화, 축구장 1300개 면적 잿더미
프랑스 남서부에서 폭염 속 30건 이상의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축구장 1330개 면적이 불탔다. 캠핑장 화재로 관광객 1700명이 대피했으며, 인접한 그리스에서도 산불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극심한 폭염과 건조 기후로 인한 산불의 확산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