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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2. 재해·재난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에 긴급구조금 5천만 원

    인천지방공소청이 흉기 난동 피해자에게 긴급구조금 5천만 원과 생활안정비 350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피해자 8명은 국선변호사 선정이 완료되어 법률 지원을 받는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 인천

  3. 재해·재난

    이재영 증평군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사전 예방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지원 확정과 세부 일정은 행안부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충청북도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로 4명 사망, 동남아 유독성 연무 확산

    자바 섬 브로모 텡거 세메루 국립공원에서 산불 진압 중 4명 사망. 동남아 전역에 유독성 연무 확산, 싱가포르·말레이시아·자카르타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정부, 주변국 지원 수용 결정.

    · 인도네시아, 자바

  5.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4명 사망, 10년 만 최악

    자바 국립공원 산불로 4명 사망 수마트라·보르네오 최악 피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향 프라보워 대통령, 주변국 지원 수용 승인

    · 인도네시아, 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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