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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서해구 재정난…12월 구정 마비 위기
서해구는 하반기 필수경비 부족으로 12월부터 구정 마비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검단구에 581억 원 정산, 인천시에 100억 원 지원을 요구했다. 정산·지원이 이뤄질지가 12월 운영 차질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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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계란 예산낭비 논란…국감서 공방
국회 국정감사에서 수입 계란을 둘러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됐다. 정부는 1200억 원 투입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재정 효율성과 사후 관리에 대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추가 자료 확인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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