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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텔아비브 건설 중 건물 일부 붕괴, 3명 구조
텔아비브 나할랏 빈야민과 로스차일드 교차로에서 공사 중이던 건물 일부가 붕괴했다. 구조대가 갇힌 3명을 구출했으며, 건설 노동자로 알려졌다.
재해·재난
무면허 5톤 건설기계 사고, 40대 징역 1년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를 운전하던 40대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장에는 안전 관리자도 없었고 경광등이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안전관리 책임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유사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해·재난
여천 원전 작업자 25m 추락 사망
9일 미야기현 여천 원전 공사 현장에서 36세 남성 작업자가 높이 약 25m 발판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테러 대책 시설 건설 중 콘크리트 세척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안전벨트 착용 상태였으나 이동 중 연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