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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제주 전통시장 트럭 사고 항소심도 ‘금고 2년 6개월’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지난해 8월 트럭 사고로 8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60대 피고인은 항소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 유족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들어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항소심에서도 금고 2년 6개월 형이 유지됐습니다.
재해·재난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60대 남성이 마을 주민들의 매운탕에 농약을 탄 살인미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를 감지해 음식을 먹지 않아 실제 피해는 없었다. 법원은 "파리를 잡으려고"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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