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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수리남 장관, 기후 취약성에 국제 자금 지원 촉구

    수리남 지역개발부 장관이 기후변화 취약성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23일 보도된 내용으로, 93% 산림 보유국도 기후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다.

    · 수리남, 파라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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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파나마 지진 재건 위해 2개 신탁기금 설립

    파나마 정부가 지진 재건을 위해 공공·민간 신탁기금을 설립하고 수리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저축 기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파나마, 에레라

  3. 재해·재난

    짐바브웨 정부, 마스빙고 우박 피해 복구 자원 동원

    정부가 마스빙고 지역 우박 피해 인프라 복구를 위해 자원을 동원한다. 학교 수리와 필수 서비스 복구, 수천 가구 지원이 포함된다.

    · 짐바브웨, 마스빙고

  4. 재해·재난

    캄보디아 총리, 홍수 후 복구 최우선 지시

    훈 마넷 총리가 홍수 피해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지시했다. 인프라 수리와 농민 지원이 강조됐다. 최근 폭우와 태풍 영향으로 피해가 컸다.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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