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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복원 20년
현대차 울산공장이 2005년부터 태화강에서 토종 생물 복원을 이어오고 있다. 꼬리명주나비와 각시붕어 등 복원에 더해 누적 5억 원 기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계 보전과 생태도시 전환을 뒷받침하는 장기 사례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