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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강릉 강문해변 폭죽 화상 논란, 경찰 20대 2명 신원 확인

    지난 20일 강릉 강문해변에서 폭죽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주장자는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죽놀이를 한 20대 남성 2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강릉

  2. 재해·재난

    강릉 경포호 일대 생태축 복원, 2030년까지 50억

    강릉시가 초당동 470-1 일원 생태축 복원 사업에 착수했다. 2027~2030년 총 50억 원을 투입해 수달 등 보호종 서식환경을 개선한다. 분절된 서식처를 잇는 복원 작업의 성과가 2030년까지 점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3. 재해·재난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3대 추돌…2명 사망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2명이 숨졌다.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강릉 방향 도로가 30분 통제됐다. 사고 원인과 안전 대책에 대한 점검이 요구된다.

    · 대한민국, 횡성

    AI
  4. 재해·재난속보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 다이버 실종…해경 수색 총력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다이버가 실종됐다. 총 7명의 다이버가 수중 레저를 하던 중 1명이 물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강릉해경과 해양 재난구조대가 선박 3척과 헬기 1대를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 대한민국, 강원도, 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