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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 8명 부상 전자발찌 50대 검거
13일 오후 인천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다쳤습니다. 피의자는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이며, 살인미수 등 다수 전과가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시설 안전과 대상자 관리의 실효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재해·재난속보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7명 추가 부상, A씨 의식불명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불특정 다수 공격으로 7명이 추가 부상을 입었고, 피해자 A씨는 수술 후에도 의식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가해자 B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