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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박완수 지사, 태풍 ‘참피’ 대비 특별지시

    박완수 경남지사가 태풍 ‘참피’ 북상에 대비해 인명피해 예방 특별지시를 내렸다. 경남도는 위험지역 주민 선제적 대피와 시설물 통제를 시작했으며, 24~26일 최대 100mm 이상의 비 예보에 대응한다. 강수 양상에 따라 대피·통제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

  2. 재해·재난

    바누아투 해역 규모 6.9 강진, 쓰나미 경보 해제

    남태평양 바누아투 해역에서 규모 6.9 강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경보는 모두 해제됐으며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일부 해안에는 경미한 해수면 변동이 예상된다.

    · 바누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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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케냐 나이로비 건설 중 18층 건물 붕괴…매몰 우려

    케냐 나이로비 이스트리에서 건설 중 18층 건물이 붕괴했다. 붕괴 당시 12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상태였고, 저층부는 이미 상점·주거시설로 쓰였다. 다수 매몰과 인명 피해 우려가 나오며 구조·원인 확인이 과제로 거론된다.

    · 케냐, 나이로비

  4. 재해·재난

    중대재해 반복 기업 11곳 중 8곳이 건설사

    중대재해 반복 기업 11곳 중 8곳이 건설사로 나타났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최다로 언급됐고, 현대엔지니어링·HJ중공업에서도 다수 사상자가 보고됐다. 인명 피해가 컸다는 점에서 안전관리 체계 점검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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