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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경찰 33명 수사전담팀 편성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7명이 다쳤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려고 33명 수사전담팀을 꾸렸다.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후속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현대제철 당진공장 보수 중 40대 끼임사고로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보수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함께 검토 중이다. 수사 결과에 따라 안전관리와 재발방지 조치에 대한 요구가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