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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전남 영광 시간당 344mm 폭우…호남·충청권 곳곳 침수·산사태

    8월 31일 전남 영광에서 시간당 344mm의 폭우가 내려 호남·충청권 전역에 침수·산사태 피해 발생 전북에서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 이어져 당국이 수색과 재해 대응에 나섬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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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중국 지룽항 방향 수색·구조 중단…“상류 언색호 범람, 산사태 재발 우려”

    8월 28일 오전 중국 관영매체가 지룽항 방향으로 향하던 모든 수색·구조대의 진입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지룽항 상류에서 언색호가 범람하면서 추가적인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8월 26일 티베트 지룽항에서 대규모 산사태 재해가 발생해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지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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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후 특별조사…24곳서 위반 34건 적발

    울산시가 KCC페인트 창고 화재 이후 페인트 취급 사업장 특별조사 실시 24곳에서 안전관련 위반사항 34건 적발하고 행정처분 조치 화재로 5명 인명피해, 23세대 이재민 발생한 상황에서의 안전 강화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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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완도서 달리던 관광버스 화재…탑승객 22명 전원 무사 대피

    2026년 8월 23일 오후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 도로에서 주행 중인 전세버스 화재 발생 운전자의 신속한 대처로 탑승객 22명이 전원 무사히 대피 인명피해 없음

    · 대한민국,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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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화성 창호 제조공장 화재…외국인 근로자 10여 명 전원 안전 대피

    16일 오전 화성시 팔탄면의 창호 제조공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기숙사 외국인 근로자 10여 명 전원 안전 대피 인명피해 없음, 화재 원인 추가 조사 중

    · 대한민국,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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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유럽 산불이 지표면 드러낸 '잊힌 폭탄'···제2차 세계대전 탄약 위험

    유럽 산불이 제2차 세계대전 시대의 묻힌 폭탄과 탄약을 고열로 노출시키고 있다. 화염에 데워진 미폭발 탄약은 폭발 위험이 극도로 높아져 인명 피해 위협이 커지고 있다. 산불 지역 폭탄 제거 및 안전 작업이 당국에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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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영국 재활용센터 배터리 화재로 연 1조원 손실...주 10건 이상 발생

    영국 재활용센터에서 부정확히 버려진 리튬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주당 10건 이상 발생 중 연간 10억 파운드 규모의 손실을 초래하며 인명 피해 위험까지 높이고 있음 베이프·전자담배 등의 배터리 폐기 관행 개선과 안전 인식 강화 필요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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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페루 남부 안데스서 규모 6.7 지진 발생

    페루 남부 안데스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아야쿠초주 우파우아초 북서쪽 약 38㎞, 진원 깊이 66㎞. 현재까지 대규모 피해나 인명피해 보고 없으며 당국이 상황 파악 중이다.

    · 페루, 아야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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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금광 붕괴…최소 100명 사망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잠보예에서 금광이 붕괴해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 사고 지역은 카메룬 국경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로 금광 현장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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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 주민 1,200명 대피·휴가철 교통 마비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로 주민·관광객 1,200명 대피 강한 바람이 불길을 해안 도시로 몰아 상황 악화 휴가철 교통 마비·인명 피해 발생

    · 크로아티아, 오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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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중국 광시 류저우 관광지 유리 궤도 들려…관광객 여러 명 부상

    8월 12일 중국 광시성 류저우의 한 관광지에서 래프팅 시설 종점의 유리 궤도가 갑자기 들리면서 관광객 여러 명이 다쳤다. 관영 매체는 구조대원이 긴급히 시설을 받쳐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보도했다. 현장 영상과 온라인 댓글에서는 일부 관광객들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파손된 유리판을 받치고 이후 래프팅 보트의 통과를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중국, 류저우시

  12. 재해·재난

    인도 라다크 레 지역 규모 5.5 지진 발생

    8월 13일 오전 6시 5분 인도 레 지역 규모 5.5 지진 진원 깊이 10km, 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음 국립지진센터, 지속 관측 중

    · 인도,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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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사망자 200명대로…밤샘 구조작업 진행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200명대로 늘어났다. 건물 붕괴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구조대원들의 밤샘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21세기 중 최악의 강진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

    · 콜롬비아

  14.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보고타서 규모 6.8 지진 발생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지역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로 전해졌다. 현재 제공된 정보에는 피해 규모나 인명 피해 여부는 포함되지 않았다.

    · 콜롬비아, 보고타

  15. 재해·재난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서 규모 4.4 지진…시리아 알레포에서도 진동 감지

    튀르키예 가지안테프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시리아 알레포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공된 정보에서는 지진에 따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 튀르키예, 가지안테프

  16. 재해·재난속보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사우디아람코 정유시설서 화재 발생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사우디아람코 정유시설에서 화재 발생 소방팀의 신속한 대응으로 진화, 인명피해 없음 원인은 미공개

    ·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17. 재해·재난속보

    워싱턴주 스포캔 지역 산불 확산, 6만 명 대피령·600여 채 건물 소실

    워싱턴주 스포캔 지역서 세 개 화재로 구성된 산불 발생 6만 명 대피령, 600여 채 건물 파괴·5,390에이커 이상 소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으나 산불은 통제 불능 상태 진행 중

    · 미국, 스포캔

  18. 재해·재난속보

    광시 횡주 육란 수로 붕괴, 드론으로 포착한 참상

    7월 6일 광시 횡주 육란 수로의 제방이 붕괴돼 대량의 홍수가 하류 지역을 침수시켰다. 제방 결손으로 인한 급류에 수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영상으로 현장 참상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당국은 긴급 구호와 인명 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 파악이 진행 중이다.

    · 중국, 광시 난닝시

  19. 재해·재난

    러시아 페름 지역 고속도로서 대형 화물트럭 폭발…거대한 화염 발생

    러시아 페름 지역 인근 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트럭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폭발 직후 거대한 불길이 치솟으며 현장 주변에 긴급 대응이 이뤄졌다. 현재까지 폭발 원인과 인명 피해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러시아, 페름

  20.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사망 17명으로 늘어… 6명 심폐정지·1명 안부불명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사망자 17명, 심폐정지 6명 발생. 28일 오후 최대 진도 7의 지진이 발생해 피해 확대 중. 이온몰 폭발, 공장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 계속 증가 추세.

    · 일본, 구마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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