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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국토안보장관 '선거 투표소에 ICE 요원 배치 가능'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이 ICE 요원들의 투표소 배치 가능성을 언급했다. 요원들은 특정 위협이나 영장 집행 시에만 배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거 보안과 투표 접근성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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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미국 국토안보부 비밀요원, 미네소타 반(反)ICE 시위대 첩보활동 적발

    미국 국토안보부의 비밀요원들이 미네소타주에서 ICE 반대 활동가들을 위장 첩보활동으로 감시했으며, 연방법원에 공개된 문서로 드러났다. 비밀요원은 '피너트버터젤리' 등의 닉네임으로 활동가 채팅에 참여하며 시위 계획을 기록하고 모금 활동을 지원했다. 정부 감시 활동이 시위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논쟁이 증대되고 있다.

    · 미국, 미네소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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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멕시코, ICE 구금 중 자국민 사망 사건 형사 고발…미국·유엔에 조사 촉구

    멕시코 정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및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자국민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형사 고발에 나섰다. 멕시코는 미국 법무부에 공식 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도 사건 검토를 요청했다. 멕시코는 올해 5월 이후 ICE 관련 작전과 구금 중 멕시코 국적자 1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4. 외교·국제

    트럼프의 ICE 단속 여파, 미네소타 교사들 '학생 대량 결석·중도탈락' 경고

    미네소타 교사들이 트럼프의 ICE 단속 작전 이후 학생 대량 결석·중도탈락 발생을 경고 오퍼레이션 메트로 서지 이후 학생들이 광범위한 결석과 심리 외상을 겪고 있음 주 학력 테스트 결과에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

    · 미국, 미네소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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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미국, 이란 당국과 협의해 이란인 100여 명 송환…망명 정보 공유 의혹도 제기

    미국 이민 당국이 2025년 이란 당국과 협의해 이란인 100여 명을 이란으로 송환한 사실이 공개된 이메일을 통해 드러났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란 측의 요청에 따라 일부 송환 대상자 명단을 변경하고 송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 정황이 이메일에 담겼다. 이란 망명 신청자들의 기밀 정보가 이란 정부에 공유됐다는 별도의 소송 주장도 제기됐으며, 미국 국토안보부는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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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트럼프-네타냐후 회담 확률 90%로 급등

    트럼프-네타냐후 7월 31일까지 회담 YES 확률 90%로 24시간 만에 45.5%p 급등 백악관·이스라엘 측, 다음 주 Oval Office 회담 논의 중이라는 Axios 보도 영향 거래량 15만 달러 넘으며 시장 참여자들 전망 급변

    · 미국, 워싱턴

  7. 외교·국제

    얼음 살인 사건부터 의심…검찰총장 신뢰도 바닥

    언론이 미국 검찰총장의 신뢰도를 강하게 의문 제기 ICE 살인 사건 대응에서 일관성 부족 지적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처럼 행동한다며 독립성 훼손 비판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