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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중국 학자 바타네스 영유권 주장에 필리핀 주권 재확인
중국 학자들이 바타네스 제도를 대만 영토로 주장했다. 필리핀 외교부는 7월 9일 주권은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국방부 장관도 주장을 일축했다.
외교·국제
뉴질랜드, 중국 남태평양 미사일 시험에 '심각한 우려'
뉴질랜드 정부가 중국의 핵 capable 장거리 탄도미사일 남태평양 시험 발사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룩슨 총리와 피터스 외무장관은 '태평양은 평화의 바다'라며 지역 안정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중국은 사전 통보 후 발사했으나, 호주·일본 등도 우려를 나타냈다.
외교·국제
호주·피지, 중국 견제 '평화의 바다 동맹' 방위 조약 체결
호주와 피지가 7월 6일 상호 방위 조약을 체결했다. 중국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Ocean of Peace Alliance'로, 다른 태평양 국가 참여 가능하다. 호주의 네 번째 공식 동맹국이 된 피지는 안보 협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