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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교육장관 '수시 먹통' 사태 사과…354명 구제 최종 확정
교육부, 수시 시스템 장애로 인한 구제 신청 1,588건 중 354명 최종 확정 교육장관 공식 사과 및 구제 조치 철저 이행 약속 입시 형평성 훼손 우려로 일부에서 원서 취소 요구
AI외교·국제
육군 사관후보생 선발 기준 완화…헤그세스 장관 반발
미 육군이 ROTC 사관후보생 입시에서 표준화 시험 성적 제출 요구를 폐지했다. 국방장관 마크 헤그세스가 기준 완화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군의 자질 기준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AI외교·국제
프랑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사, 부정행위 의혹으로 징계 조사
프랑스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대사 브뤼노 푸셰를 부정행위 혐의로 징계 조사 중. 공식 관저에 수십 명의 여성을 출입시킨 혐의로 보안 문제 제기. 러시아 영향력 확대 속 프랑스-중앙아프리카공화국 관계 재구축 노력과 맞물린 상황.
AI외교·국제
中, 북한 영향력 재확인…'혈맹' 앞세운 전략공조
중국이 북한 방문을 통해 '혈맹' 관계를 강조하며 전략공조를 재확인했다. 기존 '한반도 비핵화' 표현을 제거하고 주권·안보·발전 이익을 전면에 배치했다. 북러 밀착 강화 속 북한을 자국 전략 영역 내에 재편입시키려는 의도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