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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국민의힘 김민석 의원이 당 내 인사 문제의 외부 제기를 비판하며 야당과 같다고 경고했다. 여당 의원들의 인사권자 존중을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여당 자격 상실을 시사했다. 당 내 고위 인사 지명을 둘러싼 이견이 노출되는 상황에서 당의 단합을 촉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2026년 9월 22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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