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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영국 해체 위한 역사적 협약 체결

    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지도자들이 자결권을 주장하는 역사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각 지역이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웨스트민스터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 영국, 카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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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지도자들, 독립 국민투표 요구권 확보 합의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지도자들이 카디프 정상회담에서 독립 국민투표 요구권 확보 양해각서 서명 계획 세 지역이 법적 근거를 통해 독립 국민투표를 공식 요구할 수 있게 하려는 움직임 영국 연방국들의 자결권 강화를 목표로 하는 전략적 합의

    · 영국, 카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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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웨일스 첫 장관 '웨일스는 잉글랜드의 지역 아니라 독립 국가' 강조

    웨일스 류운 압 요르웨르스 첫 장관이 번햄 영국 총리에 웨일스는 잉글랜드 지역이 아닌 독립 국가임을 인식할 것 촉구 분권 이후 처음 노동당 외 지도자로 당선된 그는 웨스트민스터의 권력 이양 거부 합의 가능성 우려 초기 협상은 긍정적이나 중앙 정부의 자치권 제한 의도에 대한 경고

    · 영국, 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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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플래이드 커무루, 웨일스 100년 노동당 지배 끝내고 정권 장악

    플래이드 커무루의 룬 압 이오르워스가 웨일스 제1장관으로 선출돼 100년의 노동당 지배 종료 현지 의회 투표에서 자당 43석과 녹색당 2석의 지지로 과반 확보 웨일스 정치의 역사적 변화로 독립성향 민족주의 정당의 중앙 권력 진출

    · 웨일스

  5. 외교·국제

    영국 하원,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안락사 합법화 법안 부결

    영국 하원이 잉글랜드·웨일스 안락사 합법화 법안을 286표 대 270표로 부결 노동당 로런 에드워즈가 제출한 2차 독회에서 저지 차기 총선 전 해당 법안 입법화 가능성 거의 사라져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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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영국·웨일스·북아일랜드, 수십만 학생 GCSE 성적 발표

    영국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수십만 학생이 GCSE 성적을 받았고, 번럼 총리가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의무적 GCSE 재시험이 청소년 정신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정부는 현 정책 변경을 검토 중이다. 성적 발표는 학생들의 진학과 진로 결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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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번햄, '깡패 집행관'과 '무분별 건설업자' 단속 선언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취약 계층의 과다 청구와 폭력적 행위를 우려해 '깡패 집행관' 단속 시작 영국과 웨일스의 집행관 규칙을 강화해 빚진 사람들을 더 잘 보호하는 것이 목표 생활비 완화와 사회 공정성을 위한 일련의 정책 중 하나로 추진 중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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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본디 비치 총격 후 호주 수도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

    호주 캔버라가 본디 비치 총격 사건 이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최다 인구주인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이 계획에 먼저 동의했다. 총기 규제 강화는 총기 폭력 예방을 목표로 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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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스타머 총리, 참패 속 총리직 유지 다짐...노동당 지방선거 대패

    스타머 영국 총리가 지방선거 참패 후에도 총리직 유지를 다짐. 노동당이 전국 지방선거에서 극우·민족주의 정당에 밀려 역사적 패배 기록. 웨일스 등 전통 지지층에서 특히 심각한 낙마로 당의 재결집이 과제.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