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속보
러시아, 키이우 공습에 리투아니아 대사관 피해… "직원은 무사"
지난밤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으로 리투아니아 대사관이 피해를 입었으나 직원들은 무사했다고 부드리스 외무장관이 밝혔다. 미사일 한 발은 대사관에서 150m, 다른 한 발은 10m 거리에 떨어져 창문과 지붕, 태양열 집열판이 파손됐으며 외무부는 러시아 대표를 초치할 예정이다.

외교·국제
젤렌스키, 트럼프에 방공 미사일 300기 요청…미국 “재고 부족” 이유로 거절 가능성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겨울철 러시아 공습 대비를 위해 미국에 방공 미사일 300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내 일부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사일 재고 부족을 이유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강화 요구와 미국의 무기 공급 여력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