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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파라주의 클랙턴 승리에도 불구하고 총리 진출 길 막혔다, 노동당·자유민주당 연대 가능성 높아져
파라주가 클랙턴 재보선에서 승리하며 2024년보다 더 많은 표 획득 여름 최고 기온 속 2만2000명 이상 투표 참여 파라주의 총리 진출 길이 막혀 노동당·자유민주당 연대 가능성 증가
AI외교·국제
유럽환경국, "규제 단순화가 그린딜 후퇴로 이어져선 안 돼"... 아일랜드에 기후정책 강화 촉구
EU 환경장관들, 23일 더블린서 비공식 회의 개최해 탈탄소화·환경정책 논의. EEB, 규제 단순화가 그린딜 후퇴로 이어지지 않도록 아일랜드 의장국에 강력 촉구. 서유럽 역대 최고 6월 기온, EU 환경법 미이행으로 연간 1800억 유로 손실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