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트럼프 “이란과의 대치, 시간표 없다”…“경제전·군사공격 모두 효과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치가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라며 별도의 종료 시한이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매우 큰 승리”를 거두고 있으며 이란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붕괴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제적 압박과 군사 공격 모두 효과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협상 테이블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