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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한류로 하나 되는 월드컵…멕시코서 'K-컬처 축제' 개최
정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6월 멕시코 전역에서 'K-컬처 축제'를 개최한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가 모두 멕시코에서 열리는 가운데, K-팝·한식·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몬테레이 등 주요 도시에서 동시 진행되며, 월드컵 관광객도 참여 가능하다.
외교·국제
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고지대 적응 리허설 강행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미국 사전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리허설을 실시 중이다.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 등 FIFA 랭킹 100위권 팀들과 연이어 평가전을 펼치며 본선 대비에 집중하고 있다. 월드컵 개최국의 고지대 환경 적응이 경기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외교·국제
북한 축구팀, 베이징 거쳐 17일 입국…5년 만의 방남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국 베이징 거쳐 17일 인천공항 입국 2018년 10월 이후 약 5년 만의 방한으로 남북 체육 교류 재개 스포츠를 통한 남북 소통과 상호 이해의 장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