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파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 포클랜드 분쟁 시 “아르헨티나 격파” 공언
영국 개혁당 대변인이 나이절 파라지 대표가 총리 재임 중 포클랜드 제도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경우 영국군을 동원해 아르헨티나를 “격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지 대표는 포클랜드 제도를 방어하기 위해 경제 제재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당 대변인은 영토 분쟁이 발생할 경우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상대로 “영국 국가의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국,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