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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호주 노동정부, 강제 소득관리제도 조용히 연장…차별 논란

    호주 노동정부가 북부준주 주민 3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소득관리제도를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차별적이라며 비판해 왔으나 정부는 조용히 결정을 진행했다. 개인의 경제적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인권 문제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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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영국 평등장관 '인종차별·성차별 일상화됐다'…소셜미디어 책임 지적

    영국 평등장관 필립슨은 인종차별과 성차별이 사회에서 일상화됐다고 경고했다. 소셜미디어가 '오수구덩이'처럼 젊은 남성들을 혐오로 유도하고 있으며, 정치인의 혐오 발언도 조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찰의 여성 대상 폭력 대응 부족도 비판하며 사회적 문화 변화를 촉구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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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쿠팡 차별 보고서 논란, 한-미 정부간 갈등 격화

    한국 정부, 미 의회 쿠팡 차별 보고서에 유감 표명 후 반박 개시 미국 백악관이 차별 주장 옹호하며 한국 정부를 재반박 한-미 간 외교적 갈등 심화, 통상 문제로 번질 우려

    · 한국, 미국

  4. 외교·국제

    미국의 이란 축구팀 차별 논란, FIFA 개입 촉구

    이란 대사관, 미국의 축구팀 차별 주장 — 협회장 등 지원 인력 입국 제한 비난 FIFA의 적극적 개입 촉구 — 국제 스포츠 규범 위반으로 평가 미·이란 외교 갈등이 스포츠 영역으로 확산

  5. 외교·국제

    군 경력 직급 차등, 성차별로 판단 인권위 권고

    인권위가 금융보안원에서 2022년 입사 시 군 복무 경력을 이유로 남녀 직급을 다르게 준 점을 성차별로 판단했다. 인권위는 승진 격차를 유발하는 인사 규정을 개선하라고 권고했고, 금융보안원은 제도 개편에 착수했다. 향후 직급·승진 체계가 성별에 따른 불균형 없이 운영될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6. 외교·국제

    英 내무장관 '노골적 인종차별주의자' 난민 반대 활동가 고발 경고

    영국 내무장관이 난민 수용 시설을 반대하는 활동가 대니얼 토머스를 '극우파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했다. 토머스의 단체가 난민 시설 인근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마흐무드 장관은 난민들이 독립 시설을 제공받아 지역 자원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주민들을 설득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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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미국, 남아공 인종차별·토지 몰수 관여 외국인 비자 제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남아공 내 인종차별과 폭력 선동 등에 관여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비자 제한 정책을 발표했다. 미국은 보상 없는 토지 몰수와 인종 기반 차별, 소수 인종·민족에 대한 폭력 선동에 책임이 있거나 이를 가능하게 한 인물을 대상으로 지목했다. 루비오 장관은 남아공 정부가 농촌 범죄와 차별적 정책, 폭력적 발언 문제에 충분히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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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속보

    한국 산업스파이죄 적용 확대에 중국 외교부 “공정하고 비차별적인 기업환경 보장해야”

    한국에서 해외 기술 유출 사건의 절반 이상이 중국으로 향한 가운데 산업스파이죄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개정 형법이 9월 13일부터 시행된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기업이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면서도 각국이 기업에 공정하고 공정하며 비차별적인 경영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 경찰에 따르면 2025년 적발된 해외 기술 유출 사건 33건 가운데 18건이 중국으로 향했으며, 전체의 54.5%를 차지했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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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영국 개혁당 대변인의 소말리아 난민 출신 정치인 비난에 '인종차별' 지적

    영국 개혁당의 지아 유수프 대변인이 소말리아 난민 출신의 캠든 의회 지도자 사갈 압디-왈리를 비난하는 글을 올려 비난을 받음. 압디-왈리는 홀번과 세인트팬크래스 보궐선거에서 노동당의 주요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노동당은 유수프의 발언이 '명백한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하며 비판.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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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성별 차별 없는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성평등 대한민국 건설 의지를 전했다. 정부는 불합리한 관행과 장벽 개선을 통해 차별 없는 사회 실현을 약속했다.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별 간 격차 해소가 정책의 핵심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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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에 사립대 총장들 '차별' 반발

    교육부가 2027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정책 발표 사립대 총장들은 국·사립 간 지원 차별로 인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 사립대생들의 등록금 부담과 두 대학 유형 간 구조적 불균형 심화 우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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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빅터 차 '트럼프의 이란 타격·북핵 관리는 차별화된 합리적 선택'

    미국 외교 전문가 빅터 차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타격과 북핵 관리 차별화 접근을 합리적 선택으로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 등 한국의 입장과 동맹국의 안보 이해관계가 미국의 차등 전략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글로벌 전략이 각 지역 특수성과 동맹국 관계를 종합 고려한 현실주의적 외교라고 지적했다.

    · 미국,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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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메타, 호주 인종차별 조사에서 원주민 콘텐츠 중재자 배치 현황 파악 불가 입장

    메타가 호주 인종차별 조사에서 콘텐츠 중재팀의 원주민 포함 여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호주 원주민 커뮤니티의 온라인 안전에 대한 기업의 기본적 관심 부족을 의미한다. 다국적 플랫폼의 투명성과 문화적 책임성이 큰 쟁점이 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14. 외교·국제

    폴린 핸슨, 메흐린 파루키 인종차별 판결 뒤집기 시도 실패

    호주 법원이 폴린 핸슨의 인종차별 판결 항소를 기각했다. 2022년 파루키 상원의원을 상대로 한 "파키스탄으로 꺼져라"는 트위터 게시물이 인종차별금지법 위반으로 확정됐다. 정치인의 혐오 표현에 대한 법적 책임이 강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판결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15. 외교·국제

    정부, 미 하원에 "한국 디지털 규제, 쿠팡 차별 없다" 입장 전달

    외교부가 주미대사관을 통해 미 하원 법사위의 쿠팡 관련 보고서에 사실관계 오류 정정 요청 한국 디지털 규제가 특정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입장 명확히 함 보고서상 오류 수정과 누락된 사실 추가를 정부가 공식 요청

    · 대한민국, 미국

  16.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LGBTQ 문화 ‘국가 안보 위협’ 규정 논란…인권단체 “차별·폭력 조장 우려”

    인도네시아 정부가 'LGBTQ 문화 진흥'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인권단체들은 차별과 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학과 지방정부의 규제도 확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 정책 발표 이후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폭행과 혐오 사건이 잇따라 보고됐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7. 외교·국제

    중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필리핀 정부 '인종차별' 강력 반발

    중국 관영매체가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한 AI 영상을 배포해 외교 분쟁 발생 필리핀 정부가 인종차별 표현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항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속 양국 갈등이 더욱 격화되는 양상

    · 필리핀, 남중국해

  18. 외교·국제

    외교부, 정통망법 미국 우려에 "국내외 기업 차별 없다" 반박

    외교부가 정통망법의 미국 우려에 "국내외 기업 차별 없다"고 반박했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이용자 보호가 입법 취지라고 강조했다. 미국과의 소통을 통해 법안 시행 과정에서 투명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19. 외교·국제

    미국, 한국 정통망법 우려…'미국 기업 차별 위험' 지적

    미국 국무부, 한국 정통망법 시행으로 미국 기업 차별 우려 제기 로저스 차관, 4월 방한 당시 한국 당국자와 직접 논의 한미 간 통신·IT 분야 협력 관련 외교 현안으로 부상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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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쿠팡 차별 논란, 한미 외교 전선 형성...백악관 vs 한국 정부 입장 대립

    백악관이 쿠팡 차별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 외교부는 법에 따라 조사했다며 보고서가 일방적이라고 반박했다. 외교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의 미국 측 영향력 부족을 지적했다.

    · 한국-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