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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소영 중기부 장관, '122억 결제설' 허위 주장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소영 장관의 '채소가게 122억 원 결제' SNS 게시물이 허위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온누리상품권 부정 유통 의혹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것이라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 대한민국

  2. 외교·국제속보

    이란, 브릭스(BRICS) 개발은행 전격 가입 추진… 자국 통화 결제 확대 및 전후 경제 난국 타개 모색

    압돌나세르 헴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가 이란이 조만간 브릭스 신개발은행(NDB)의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9월 개최 예정인 브릭스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원국들과의 자국 통화 기반 금융·통화 협력 및 디지털 경제 공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미국과의 충돌과 전면적 인터넷 차단, 제재 등으로 최소 200만 명의 실직자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한 이란이 외교·경제적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 이란, 테헤란

  3. 외교·국제

    캐나다 총리, EU 첫 준회원국 제안 환영…“유럽과 깊은 협력으로 전략적 자율성 확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의 유럽연합(EU) 첫 준회원국 가입 제안을 환영하며 유럽과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카니 총리는 핵심 광물,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 방위산업, 우주, 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EU와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EU가 캐나다와의 준회원국 구상을 추진할 경우 유럽에 매우 높은 관세를 부과하거나 교역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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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캐나다 총리, EU와 동맹 강화 추진…트럼프 “적대적 행위면 유럽에 고율 관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강화해 경제와 에너지, 안보 등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캐나다에 EU의 ‘준회원’ 지위를 부여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운 동맹이 적대적 행위라면 유럽에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와 EU는 핵심 광물과 에너지, 방위산업, 결제, 인공지능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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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아르메니아 은행, 러시아 제재 우회 의심 거래 차단 의무화

    아르메니아 중앙은행이 승인한 새로운 내부통제 기준이 8월 12일부터 시행됐다. 아르메니아 은행들은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를 우회하기 위한 거래로 의심되는 금융거래를 식별하고 차단해야 한다. 이번 조치로 러시아인의 아르메니아 금융 시스템 접근과 러시아에서 다른 국가로 자금을 송금하는 결제 경로가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아르메니아, 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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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프라보워, 모디에 인도네시아 최고 훈장 수여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인도 총리 나렌드라 모디에게 최고 국가 훈장을 수여했다. 양국은 국경 간 QR 결제 시스템과 무역·에너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자카르타에서 7월 7~8일 진행된 정상회담 결과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7. 외교·국제

    가이아나, 아동 소셜미디어 규제 논의 본격화

    6월 24일 연구단체, 아동 대상 소셜미디어 규제 필요성 제기 법무장관, 규제에 숨겨진 의도 없다고 해명 NIS, 결제 옵션 확대 협력 발표

    · George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