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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알바니아-EU 10차 정부간 회의, 20장 폐쇄

    알바니아와 EU가 룩셈부르크에서 10차 정부간 회의를 열고 기업·산업정책 장(20장)을 잠정 폐쇄했다. 라마 총리는 올해 폐쇄 장 수를 두 배로 늘리는 목표를 밝혔다.

    · 알바니아, 티라나

  2. 외교·국제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EU 가입 가속 촉구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민족 교육권 보호 법안 채택 후 헝가리 우려 해소 기대.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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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코모로-EU, 사모아 협정 하 첫 파트너십 대화 개최

    EU와 코모로 연합이 모로니에서 사모아 협정 하 첫 파트너십 대화를 열었다. 인프라, 블루 이코노미, 에너지, 기후 회복력 분야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 코모로, 모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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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EU, 보스니아 선거 ICT 문제로 개혁 압박

    EU가 보스니아 총선 후 ICT 문제로 개혁을 촉구했다. 선거는 경쟁적이었으나 투표 비밀성과 절차에 문제 있었다. 새 당국 구성과 EU 가입 경로를 강조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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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몬테네그로, EU 협상 모든 장 2026년 말까지 마무리 목표

    EU 협상 수석대표가 2026년 말까지 모든 협상 장을 잠정 폐쇄할 수 있다고 밝혔다. 18개 장을 이미 잠정 폐쇄한 상태다.

    · 몬테네그로

  6. 외교·국제

    리투아니아 EU에 러시아 곡물 운송 금지 제안

    리투아니아, EU에 러시아 곡물 운송 금지 추진. 발트해 국가들과 항구 이용 중단 움직임. 총리, 식량 제재 예외 상황 비판.

    · 리투아니아, 빌뉴스

  7. 외교·국제

    EU, 우크라이나에 1조8천억 원 방어무기 지원

    EU가 우크라이나에 1조 8천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드론과 미사일 등 방어 무기 구매에 쓰인다. 올해·내년 약정된 900억 유로 대출 지원의 일부로 추진된다.

    · 우크라이나

  8. 외교·국제

    그리스계 키프로스, 터키-북키프로스 가스관 계획 EU에 제기

    그리스계 키프로스가 터키와 북키프로스 간 해저 가스관 계획을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문제 삼을 예정이다. 주권 침해를 주장한다.

    · 북키프로스, 키레니아

  9. 외교·국제

    미 사형수 처형 생중계 예고에 EU 제재 경고

    피트 헤그세스가 총기 난사범 공개 처형 생중계를 예고해 논란이 커졌다. EU는 이를 방조하는 플랫폼에 디지털서비스법(DSA)으로 강력 제재하겠다고 경고했다. 플랫폼의 콘텐츠 대응과 정책 변화 여부가 관건이다.

    · 미국

  10. 외교·국제

    중·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로 갈등 봉합

    중국과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유럽 수출량 조절에 합의했다. 관세 인하와 희토류 수출 지원을 맞교환하며 무역 갈등을 봉합했다. 향후 이행과 시장 변수에 따라 협력 지속 여부가 좌우될 전망이다.

    · 중국, 베이징

  11. 외교·국제

    EU 장기예산 2조 유로 두고 독일·프랑스 정면충돌

    EU 집행위가 제안한 2조 유로 차기 장기예산안을 두고 회원국 간 이견이 커졌다. 독일과 프랑스가 대립하며 협상이 교착 양상을 보이고, 아일랜드는 8% 삭감 수정안으로 중재에 나섰다. 연내 합의는 불투명해 장기협상 가능성이 제기된다.

    ·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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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EU, ICC 제재에 반발…‘차단규정’ 검토

    EU가 미국의 ICC 제재에 우려를 표명했다. ‘차단규정’ 발동을 검토하면서 6개월 유예기간 동안 협상한다. 독립성 이슈를 둘러싼 국제 공조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 유럽연합

  13. 외교·국제

    중국·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무역 갈등 완화

    중국과 EU가 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에 합의했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 편의를 제공하고 EU는 관세 인하로 약 3,380억 원 효과를 기대한다. 자동차와 핵심 원자재 연계를 통한 무역 갈등 완화가 핵심이다.

    · 중국,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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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유럽, 2027년 말까지 '선거 마라톤'…이코노미스트 "결정 못 하는 레임덕 대륙"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5일 11월 하순 조기 총선을 선언하면서 2027년 말까지 EU 시민 절반 이상이 국가 지도자를 새로 뽑는 연쇄 선거가 앞당겨 시작됐다. 이코노미스트는 전쟁·에너지·대중국 통상·재정 위기가 한꺼번에 쌓인 시점에 각국 정상이 "선거 뒤로 미루자"며 결정을 피하는 1년 가까운 정책 공백이 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프랑스·폴란드에서 EU에 적대적인 우파 포퓰리스트가 집권할 가능성도 또 다른 위험으로 꼽혔다.

    · 벨기에, 브뤼셀

  15. 외교·국제

    북마케도니아 외무장관, 코리도 VIII 전략적 중요성 강조

    티모 무춘스키 외무장관이 소피아 회의에서 코리도 VIII을 전략적 유럽 연결고리로 평가했다. 아드리아-흑해 연결과 EU 통합 강화 논의. 다음 회의는 스코페에서 개최 예정.

    · 북마케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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