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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오스트리아 총리, EU 예산에 거부권 행사 가능성 경고

    크리스티안 슈토커 총리가 EU 장기 예산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안은 오스트리아에 받아들일 수 없으며, 현실적인 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오스트리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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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교육부, '수시 먹통' 대행사 부실 지목…정시 난수화 추진

    교육부는 지난달 수시 원서접수 장애 원인을 민간 대행사의 기술적 호환성 문제로 지목했다. 최교진은 '수시 먹통은 대행사 부실 탓'이라고 했다. 교육부는 정시부터 수험번호 난수화와 경쟁률 공개 방식 개선으로 공정성 강화를 추진한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

    포항-일본 조에츠시 우호교류 30주년…방문 맞교환

    포항시와 일본 조에츠시가 우호 교류 3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박용선 포항시장이 일본을 방문했고, 코스게 준이치 조에츠시장은 내달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찾습니다. 축제와 시민 교류를 통해 협력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입니다.

    · 대한민국,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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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중간선거 패배 우려 속 트럼프의 ‘플랜B’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모든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예고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통해 의회와의 협상력을 확보하려는 ‘플랜B’를 구상 중이다. 향후 법안 표결과 협상 과정에 따라 실제 영향이 달라질 전망이다.

    · 미국

  5. 외교·국제

    파루크 압둘라, 파키스탄 '카슈미르 이슈 유지' 발언 논란

    내셔널 컨퍼런스 대표 파루크 압둘라가 파키스탄이 국제 무대에서 카슈미르 이슈를 유지해 카슈미르인들을 도왔다고 발언. BJP는 '반국가적·선동적'이라며 경찰 조치 요구. 바람울라에서 열린 당 행사에서 나온 발언으로 정치적 논란 확산.

    · 인도, 바라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