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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했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김 여사가 신분상 수사 대상임을 인정했다. 다만 실제 수사 여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28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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