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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6월에도 쿠팡 주식 매매…이해충돌 논란 재점화

    미국 정부윤리청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월 중 쿠팡 주식을 두 차례 매매했다. 한국 정부와 갈등을 빚는 기업의 주식 거래로 이해충돌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의 개별 주식 거래는 관례상 피해온 관행을 벗어난 것으로 지적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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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언급…비핵화 목표 흔들리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를 '57개'로 구체적으로 특정하며 북핵 현실을 인정했다. 이는 완전한 비핵화 목표보다 동결·군축 협상으로의 정책 전환 가능성을 시사한다. 한·미 대북 정책 조율과 국제사회의 제재 기조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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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인턴십 제한…취업 문턱 높여 사실상 차단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의 CPT 조건을 강화해 인턴십 기회를 사실상 차단. 유학생이 미국인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인식 아래 비자 규제와 수수료 인상 추진. 미국 유학의 실질적 취업 경로와 경쟁력이 약화될 전망.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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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미국 '북한 비핵화 목표 유지'…트럼프 정책 변화 우려 공식 일축

    미국 정부가 북한 비핵화 목표를 유지한다는 공식 입장 발표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적 행보로 인한 정책 변화 우려 속에서의 재확인 한미 양국의 완전한 북한 비핵화 목표 견지 강조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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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이란 국민들이 항의하지 않는 이유는 저격수 때문'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시위가 재개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건물 옥상의 저격수와 무장한 보안요원들이 시위자들을 진압한다고 지적했다. 소수 피격자만으로도 대규모 시위대가 흩어진다고 언급했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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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이민 비자 일괄 중단…수천 명 신청자 '공중에 떠 있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미국 이민 비자 신청을 일괄 중단하고, 최대 20만 명의 망명 신청자 비자 취소를 계획 중이다. 신청자들은 이미 예약된 인터뷰 약속이 취소됐으며, 공공 복지 의존 우려가 조치의 명목이다. 이민법 전문가는 차별 금지 원칙을 위반할 수 있으며, 연방 판사가 과거 유사 시도를 기각한 전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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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75개국 미국 비자 면접 일시 중단

    트럼프 행정부가 신규 심사 교육을 이유로 전 세계 75개국의 미국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재일정했다. 서비스 재개 시점에 대한 구체적 일정이 공개되지 않아 신청자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모든 비자 유형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국제 여행과 인적 이동에 광범위한 파급이 우려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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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공격 중단 요청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월·화·수 3일간 러시아 주요 도시 공격 중단을 요청 미국 고위 관리의 모스크바 파견 계획과 맞물린 외교적 조치 러시아와의 직접 협상 추진 의도로 해석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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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중동 대사관 외교관 복귀 준비…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 낮다고 판단

    미국 국무부가 이란과의 전쟁 이후 철수했던 중동 10개 국가 대사관으로 외교관 복귀 준비 이번 주부터 복귀 절차 시작될 수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 재개 가능성 낮음을 의미 보안 위험 지속으로 일부 대사관은 완전 인원 배치 미실시, 가족 동반 제한 유지

    · 미국, 중동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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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20만 명의 관광·업무 비자 취소 계획

    트럼프 행정부가 망명 신청자 20만 명의 관광·업무 비자 취소 계획 추진 국무부는 2016~2026년 발급 B1·B2 비자를 단계적으로 취소 예정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비자 취소지만 즉시 강제 추방으로는 연결되지 않음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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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 지시, 트럼프와 보조 맞춰

    콜롬비아의 극우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을 이번 주 내에 시작하도록 지시했다. 임기 2주 만에 이민 통제를 긴급 정책으로 추진하며 도널드 트럼프의 입장과 일치한다. 규모 7.4 지진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의 발표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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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백악관 지하 벙커 존재, 트럼프 대통령 6억 달러 연회장 보안 주장 약화

    백악관 지하 벙커 존재로 트럼프 대통령의 6억 달러 연회장 건설 보안 정당화 주장 약화 9·11 이후 건설된 핵폭탄 방호 시설이 이미 대통령 보호 역할 수행 중 기존 시설의 충분성을 놓고 정책 논쟁 심화 예상

    · 미국, 워싱턴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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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볼룸 건설 필요성 강조 '150년 대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볼룸 건설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현재 용량 부족을 지적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문을 앞두고 이스트룸 사용이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완공 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볼룸이 될 것이며 군사 시설 기능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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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룰라 브라질 대통령,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분쟁 속 트럼프에 중재 호소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분쟁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우호적 대화를 나눔. 루비오는 브라질 정치 개입, 플라비우 볼소나루 지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워싱턴은 룰라가 선거 유리를 위해 긴장을 부추긴다고 주장. 양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를 강조하며 외교 채널 유지 의지를 표현.

    · 브라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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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JD 밴스, 캐나다 비꼬았다…“트럼프 상대로 강한 척하다 결국 물러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비공개 행사에서 캐나다의 무역협상 태도와 마크 카니 총리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음성이 유출됐다. 밴스 부통령은 카니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려 했지만 캐나다가 여러 사안에서 물러났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대캐나다 50% 관세 부과 여부를 둘러싼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양국 관계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 미국, Southampton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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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에르도안, 트럼프와 접촉해 팔레스타인 UN총회 참석 비자 확보 추진

    튀르키예 대통령 에르도안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접촉해 팔레스타인 대표단의 유엔총회 참석 비자 확보를 추진 중. 이스라엘은 이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중동 외교와 미국의 중동정책이 맞닥뜨린 갈등 상황을 보여주는 사례.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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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볼턴 '핵·러 카드 쥔 김정은 유리한 위치…훈련 취소는 트럼프의 큰 양보'

    볼턴 전 보좌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지원하는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서 전략적 외교 공간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핵 능력과 러시아와의 관계가 결합되면서 북한이 국제 정치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군사 훈련 취소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당한 양보이자 협상의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 북한,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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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유산 유적지 근처 석유·가스 채굴 확대 추진…유네스코 우려

    트럼프 행정부가 뉴멕시코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차코 문화 국립 역사공원 주변 채굴 금지 완충 지역을 폐지할 계획을 추진 중이다. 유네스코는 이 계획이 세계유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미국 연방정부에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 미국의 에너지 개발 정책과 문화유산 보호 사이의 갈등이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 미국, 뉴멕시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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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이란 의회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 조롱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 비판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에브라힘 라자이가 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을 조롱했다. 라자이 대변인은 '트럼프 옷에서 아직도 비행기 음식 냄새가 난다'며 비꼬는 발언으로 미국의 주장을 직접 비판했다. 이란 의회의 공식 입장으로 해석되는 이번 발언은 양국 간 외교적 긴장 고조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갈등 심화를 시사한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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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 트럼프 가자 계획에 '국가 수립 경로는 재앙'

    이스라엘의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트럼프 행정부의 가자 지구 관련 20개 항목 계획에 반발했다. 그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경로 조항을 '재앙적'이라 비판하며 정부가 공식 채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이스라엘 우익 진영의 트럼프 중재안에 대한 근본적 거부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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