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스와트서 반군 반대 집회에 자살폭탄 테러… 최소 14명 사망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스와트에서 반무장세력 평화 집회 중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경찰 부국장은 경찰관 8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졌으며, 폭탄범은 경찰서 진입을 시도하다 정문에서 저지당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TTP 반군 활동이 확대되는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에서 발생했으며, 별도로 페샤와르 폭발은 TTP가 배후를 주장했다.
·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