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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르완다군, 부룬디 국경서 포착…양국 긴장 고조

    르완다군 병력이 부룬디 국경 인근에서 포착되면서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지고 르완다의 국경 침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부룬디 대통령 에바리스트 은다이시미예는 군복을 입고 국경의 자국 병력을 방문해 사기를 북돋웠다. 부룬디 북부 국경 인근에서는 활과 근접무기로 무장한 민병대원들이 무력시위를 위해 집결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 부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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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우간다·부룬디 군 관계자, 가자 파병 논의차 이스라엘 방문

    우간다·부룬디 군 관계자들이 이스라엘 방문 가자지구 병력 배치 방안 논의 구체적 내용은 미공개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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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우간다·부룬디, 가자지구 국제안정군 파병 협상 진행 중

    우간다와 부룬디의 고위 관계자들이 이스라엘 키랴트 가트의 미국 사령부에서 가자지구 국제안정군 파병 협상을 진행했다. 미국은 모로코, 코소보, 알바니아, 카자흐스탄 등과 함께 훈련을 추진 중이며, 인도네시아는 참여 대상이 아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의 참여 확대는 국제안정군의 정당성 제고와 국제적 부담 분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스라엘, 키랴트 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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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콩고 동부 의료용 항공기 격추,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 미넴브웨 지역에서 의료용 항공기가 격추됨. 탑승자 4명이 모두 사망. 킨샤사 정부 지원 민병대 또는 부룬디군의 대공미사일 공격으로 추정.

    · 콩고민주공화국, 미넴브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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