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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후원금 5억 횡령 복지재단 대표 집행유예
울산의 복지재단 대표 A씨가 아내 소유 토지를 임차해 후원금 5억여 원을 횡령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단 법인에는 벌금형이 내려졌다.
분쟁·군사
수단 정부 “전쟁 이후 아동 대상 분쟁 관련 성폭력 224건 확인”
수단 인적자원·사회복지부가 전쟁 발발 이후 아동을 대상으로 한 분쟁 관련 성폭력 224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피해에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포함됐으며, 6~14세 여자아이 5명은 중상을 입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사회적 낙인과 보복 우려, 치안 불안, 의료 접근성 제한 등으로 실제 피해 규모는 공식 집계보다 훨씬 클 수 있다고 밝혔다.
AI분쟁·군사
미 중부사령관, 260일 이상 중동 주둔 항공모함 방문
센트콤 사령관 브래드 쿠퍼 제독이 260일 이상 중동 주둔 중인 USS 에이브러햄 링컨을 방문 이란 전쟁 총괄 사령관의 항모 방문은 함정 운영 상태와 승무원 복지 논란 속에 진행 미 해군의 중동 전력 배치 운영 체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
AI분쟁·군사
이란 근처 USS 링컨호 승선원들 피로와 저사기로 고통, 가족들 경고
이란 근처에 배치된 USS 링컨호 승선원들이 극심한 피로와 정신건강 문제로 고통받는 중 함정 의료진과 정신건강 담당자들이 조속한 포구 입항의 필요성을 강조 승선원 가족들이 해군에 복지 개선과 입항 일정 공개를 촉구
분쟁·군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수감자 감금시설 '악어 알카트래즈' 계획 중단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수감자 감금시설에 악어를 활용하는 '악어 알카트래즈' 계획을 중단했다. 동물 복지 우려와 인도주의적 비판이 취소의 주요 원인이다. 지지자들은 효율성 증대를 주장했으나 비인도적 운영 방식이라는 강한 반발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