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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러시아 공격에 우크라이나 펩시코 생산시설 피해…“직원 인명피해 없어”
러시아군의 8월 29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주에 있는 펩시코 생산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펩시코는 직원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으며, 현재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 당국은 같은 날 식품산업 기업의 창고가 공격을 받아 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I분쟁·군사
푸틴, 연료 부족 첫 인정…우크라이나 점령 확대 계속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연료 부족 문제를 처음으로 공개 인정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주와 자포리자 지역에 대한 공습을 지속해 최소 2명 사망·17명 부상을 초래했다. 러시아는 도네츠크 등 4개 지역의 점령 확대를 계속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지배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