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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란, 美 무인잠수정 확보로 역설계 기회…美 국방부·안두릴에 부담

    이란이 확보한 미국 군용 수중 드론을 연구하고 역설계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 국방부와 제작사 안두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군과 안두릴은 해당 무인잠수정의 손실 의미를 축소하고 있으며, 미군은 해당 기체가 고장 난 구형 모델이고 민감한 정보나 기밀 장비를 탑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란이 기계적 시스템을 역설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이번 사건이 이란에는 선전 효과를, 미국에는 기술적 우위를 과시하려는 노력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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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미군 무인잠수정 나포" 인정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군 무인잠수정을 나포했다고 발표했다. 혁명수비대는 해당 장비가 2025년 미군에 인도된 최신 기술의 지능형 무인잠수정이라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3. 분쟁·군사속보

    중국, 초대형 무인잠수함 4척 탑재 모선 건조…상하이 조선소서 포착

    중국이 상하이 후둥중화 조선소에서 초대형 무인잠수함을 운용할 수 있는 모선을 건조하고 있는 것으로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해당 선박은 초대형 무인잠수정 4척을 내부에 탑재하고 해상으로 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중국이 개발한 초대형 무인잠수정은 약 115피트와 148피트 규모로 관측됐으며, 무기를 탑재하고 장거리 해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중국,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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