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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런던 구(舊) 유대교 회당 방화 혐의로 45세 남성 기소

    런던 동부 화이트채플의 구(舊) 유대교 회당이 방화 공격을 당했다. 45세 남성 모세스 에드워즈가 인명피해 의도 방화죄로 기소됐다. 피고인은 오는 화요일 웨스트민스터 법원에 출석 예정이다.

    · 런던, 화이트채플

  2. 분쟁·군사속보

    하마스 인물 경호원 영국 망명 뒤 시민권…런던 체포

    영국 매체는 ‘X’가 2015년 하마스 연계가 알려진 상태에서 망명 후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X’는 2025년 11월 런던에서 체포됐고 독일 송환 절차를 받는다. 독일 검찰은 무기 운반과 영상 촬영, 하마스의 준비 지시를 근거로 하마스 음모 연루를 주장하며 하마스는 부인했다.

    · 영국, 런던

  3. 분쟁·군사

    런던 유대교 시나고그 이스라엘 부동산 판매 행사 둘러싼 대규모 집회…경찰 14명 체포

    런던 북부 유대교 시나고그에서 이스라엘 부동산 판매 행사 개최, 찬성·반대 시위대 약 1,000명 참여 반대 측은 불법 점령 지역 부동산 판매와 팔레스타인 추방 계획이라 주장, 주최 측은 부인 경찰이 집회 과정에서 14명을 체포

    · 영국, 런던

  4.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체르노빌 드론 공격 '비열하다' 규탄...런던 협상 앞두고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인근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을 공격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를 '비열한' 행동으로 규탄했다. 런던 협상을 앞두고 발생한 공격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5. 분쟁·군사

    이란 지시 하에 영국 기자 칼부림…두 남성 유죄 판결

    런던에서 이란계 영국 기자 포우리아 제라티가 2024년 칼부림으로 부상했고, 법원이 관련 두 남성에게 유죄 판결. 이란 정부의 지시에 따른 '침묵 시키기' 공격으로 판단, 비판 언론인 대상 보복 의혹 제기. 해외 거주 이란 비판 언론인들의 신변 위협 심화와 국제 안보 문제로 대두.

    · 영국, 런던

  6. 분쟁·군사속보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테러 모의, 7번째 용의자 체포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테러 모의 의심 사건에서 7번째 용의자가 체포됐다. 런던에서는 22세 영국인 남성이 테러 행위 준비 혐의로 추가 체포됐다. 미국은 테러 위협을 이유로 전략폭격기를 미 본토로 재배치했다.

    · 영국

  7. 분쟁·군사

    유럽 동맹국들, 이란 휴전 안정성 확인까지 호르무즈 해협 미 주도 해상 순찰 참여 거부

    유럽 동맹국들이 이란 휴전 안정성 확인을 조건으로 호르무즈 해협 미 주도 해상 순찰 참여를 보류 중. 미·영은 런던에서 국제 회의 개최해 참여국 역할 정의하려 하나 초기 단계 상태. 헥세스 국방장관이 영·프의 동참을 촉구했으나 단기 진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호르무즈 해협

  8. 분쟁·군사

    북한 우라늄 농축 75%까지 확대 가능성…국제사회 압박 무시

    런던의 비영리단체 '버틱'이 북한이 우라늄 농축도를 75%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 북한은 중형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물질을 이미 확보하고 양산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평가 국제사회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 능력 강화를 계속하겠다는 북한의 의지 드러나

    · 북한

  9. 분쟁·군사

    이란, 유럽 유대인 공동체 겨냥 온라인 테러 요원 모집 정황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란 연계 조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테러 요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법무부는 18건의 공격을 조율한 혐의로 이란 연계 무장조직 카타입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을 기소했다. 영국 정부는 런던 칼부림 사건 직후 약 2,600만 달러 규모의 반유대주의 대응 긴급 예산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