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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구치소 지인 통해 비밀번호 알아내 3300만원 절도 구속
구치소에서 친해진 지인의 집에 침입해 3300만 원 상당을 훔친 30대가 구속됐다. 피해자의 집을 드나들며 현관문 비밀번호를 미리 파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은 유사 사건 확인과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AI분쟁·군사속보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 용의자, 무죄 주장
콜 토마스 앨런(31)이 트럼프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로 기소된 후 무죄를 주장했다. 워싱턴 식당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연방 수사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의자의 동기와 정신 상태가 재판의 중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