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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

    박성재 전 법무장관이 2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혐의는 '내란 가담'으로 보도됐다. 확정 여부와 쟁점 정리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 대한민국, 서울

  2. 분쟁·군사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항소심 징역 6년

    대장동 사건으로 1심 징역 7년을 받은 박영수 전 특검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됐다. 재판부는 수수 혐의 인정액을 3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줄여 형량을 조정했다. 감형의 핵심은 인정액 축소이며, 이후 절차에 따라 최종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 대한민국, 성남

  3. 분쟁·군사

    '최서원 명예훼손' 안민석 교육감 항소심 징역 1년 구형

    검찰은 안민석 교육감의 '록히드마틴'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안 교육감 측은 공익적 목적의 제보 전달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항소심 결과에 따라 유무죄 판단이 가려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4. 분쟁·군사

    자녀에 흉기 위협·폭행 부부, 징역형 집행유예

    자녀에게 흉기 위협과 폭행을 한 부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보호관찰과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집행유예인 만큼 재범 여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AI
  5. 분쟁·군사

    울음 그치지 않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징역 12년

    법원은 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살인 혐의는 무죄였지만, 아동학대치사는 유죄로 인정됐다. 폭행 뒤 입원 권유를 거절하고 아이를 방치해 나흘 만에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됐다.

  6. 분쟁·군사

    러시아, 민간 어선 위장 영국 해저케이블 정탐 의혹

    러시아가 민간 어선을 위장해 영국-미국 해저 통신 케이블을 정탐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수상한 움직임 500건이 포착됐다는 전언도 함께 나왔다. 영국 정부는 해저케이블 훼손 처벌을 징역 14년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 영국

  7. 분쟁·군사

    '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보석 기각

    김현태 전 707단장의 보석 신청이 기각됐다. 1심 징역 12년을 받은 그는 불구속 재판과 석방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변호인은 양형 형평성과 재판부 구성 문제를 제기했지만 법원은 일축했고, 구속 상태로 항소심을 진행한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