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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토지 매매대금 반환 문제로 갈등을 빚은 뒤 사위를 흉기로 찌른 80대 장인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와 피해자 용서 여부 등을 들어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선고 결과가 확정되는 과정이 후속 쟁점으로 남습니다.
2026년 11월 6일
울산의 복지재단 대표 A씨가 아내 소유 토지를 임차해 후원금 5억여 원을 횡령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단 법인에는 벌금형이 내려졌다.
2026년 10월 10일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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