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끝난 영덕대게, 첫 위판 2억4600만원

44분 전2대한민국, 경상북도

금어기 5개월을 마친 영덕대게가 강구항에서 올해 첫 위판을 진행했다. 첫 위판액은 2억 46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내년 5월까지 조업이 이어져 지역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5개월 금어기를 끝낸 영덕대게가 11월 4일 강구항에서 올해 첫 위판을 치렀고, 첫 위판액은 2억 46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번 위판이 시작점이 되며 내년 5월까지 조업이 이어진다. 이는 금어기 해제 이후 본격적인 어획과 유통이 재개됐다는 신호로, 관련 업계의 매출 흐름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지역에서는 첫 위판을 계기로 영덕대게를 중심으로 한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향후 수급과 가격 흐름은 조업 기간 전체에 걸쳐 영향을 받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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