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캄팔라-호이마 고속도로 루비기 습지 구간이 10월 11일 새벽 3시경 폭우로 침수됐다. 수백 명의 통근자가 고립됐고, 교통 체증과 경미한 사고가 발생했다. 행인들은 물에 잠긴 맨홀을 피해 이동해야 했으며, 일부 청년들이 돈을 받고 사람을 업어주는 모습도 보였다. 지역 의원은 지속 가능한 배수 시스템 구축을 정부에 촉구했다.
우간다 캄팔라-호이마 고속도로 홍수로 통행 마비
1일 전0조회 0우간다, 캄팔라
10월 11일 새벽 폭우로 루비기 습지 구간이 침수됐다. 통근자들이 고립되고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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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기상#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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