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부 투쿠만의 국제공항이 9월 28일 강한 폭우로 인해 터미널 내부가 침수됐다. 체크인 직원들이 고립되고 항공편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승객들은 항공사에 문의해 비행 일정을 확인하라는 안내가 나왔다. 북부 지역에 폭우와 뇌우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공항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투쿠만 공항 폭우로 침수…항공편 지연
2일 전0조회 0아르헨티나, 투쿠만
AI투쿠만 국제공항이 강한 폭우로 침수됐다. 체크인 구역이 물에 잠겨 항공편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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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폭우#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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