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우호적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북한의 핵미사일 보유량을 112개로 언급하며, 지난 8월에 거론됐던 57개와 차이가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핵을 둘러싼 관리가 외교적 관계의 성격과 맞물릴 수 있음을 시사하는 동시에, 북한의 전력 규모를 둘러싼 수치가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낳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에도 보유량 산정 방식과 근거를 둘러싼 해석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