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 미-이란 실효적 휴전 7월 24일까지 YES 확률 9.5%로 급락·[속보] 중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유혈 충돌…필리핀군 곤봉 맞아 부상·[속보] 美 국방부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 확산…“이란과 장기전 수행 능력 제한 가능성”·[속보] 캐나다 석유기업 샤마란, 이라크 쿠르드 지역 유전 생산 중단…안보 불안 영향·[속보] 트럼프 행정부, 수십 개국 대상 신규 관세 검토…글로벌 무역 긴장 재점화·[속보] 쿠웨이트 “이란, 전력·담수화 시설 재공격”…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 위기 고조·[속보] 이스라엘 벤그비르 장관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 됐다”…경호 강화 속 강경 정책 지속 예고·[속보] 러시아 정부 “연료 시장 안정화 조치 효과”…휘발유 공급난 완화 주장·[속보] 미-이란 실효적 휴전 7월 24일까지 YES 확률 9.5%로 급락·[속보] 중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유혈 충돌…필리핀군 곤봉 맞아 부상·[속보] 美 국방부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 확산…“이란과 장기전 수행 능력 제한 가능성”·[속보] 캐나다 석유기업 샤마란, 이라크 쿠르드 지역 유전 생산 중단…안보 불안 영향·[속보] 트럼프 행정부, 수십 개국 대상 신규 관세 검토…글로벌 무역 긴장 재점화·[속보] 쿠웨이트 “이란, 전력·담수화 시설 재공격”…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 위기 고조·[속보] 이스라엘 벤그비르 장관 “테러 조직의 아홉 번째 표적 됐다”…경호 강화 속 강경 정책 지속 예고·[속보] 러시아 정부 “연료 시장 안정화 조치 효과”…휘발유 공급난 완화 주장
뉴스로 돌아가기
GDACS속보재해·재난

열대성 저기압 9호, 북마리아나 제도 강타…최대풍속 시속 213km

7월 1일조회 8Northern Mariana Islands

열대성 저기압 9호가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 중 최대풍속 시속 213km의 강력한 폭풍 해안 주민 대피 권고 및 긴급 대응 진행

국제재해경보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성 저기압 9호가 북마리아나 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열대성 저기압의 최대풍속은 시속 213km에 달하는 것으로 관측됐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태평양 서부에 위치한 미국의 자치령으로, 사이판 등 주요 섬들이 있다. 강한 열대성 저기압은 폭우, 강풍, 해일 등을 동반하며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

현지 기상당국은 주의 보고를 발령했으며, 해안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 권고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성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강도 변화에 대한 추가 모니터링이 진행 중이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열대성저기압#자연재해#북마리아나제도#태평양#폭풍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