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총리 카이 랄라 샤나나 구스망이 13년 만에 태국을 공식 방문한다. 10월 9~10일 방콕에서 아누틴 총리와 회담하며 무역·투자·농업·식량 안보 협력을 논의한다. 양국은 외교부 주도의 상설 협의체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동티모르 총리, 13년 만에 태국 공식 방문 예정
12시간 전0조회 0동티모르
AI카이 랄라 샤나나 구스망 총리가 10월 9~10일 태국을 방문한다. 경제 협력과 ASEAN 관계 강화가 주요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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