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 LPG 누출 화재…투숙객 2명 화상

1시간 전10대한민국, 태안

태안의 한 펜션에서 LPG 누출로 화재가 발생했다. 20대 남녀 투숙객 2명이 양손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누출 경위와 원인 확인에 나설 전망이다.

10일 오후 7시 32분경 태안의 한 펜션에서 LPG 누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20대 남녀 투숙객 2명이 양손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화재는 주거시설 내 가스 누출이 대형 불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누출 경위 등 안전 조치를 확인하며 후속 대응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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