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는 10월 28일 브루클린 선셋파크 서드 애비뉴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보행자 보호와 자전거 안전을 위한 도로 재설계가 핵심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존 도로 구조를 변경해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시 당국은 주민 의견 수렴 후 단계적 시행을 계획 중이다.
맘다니 시장의 이번 발표는 뉴욕시 교통 안전 정책의 일환으로, 고위험 지역 집중 개선을 통해 전체 도시 안전 수준을 높이려는 노력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