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10월 12일 국경일을 맞아 마드리드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열었다. 펠리페 6세 국왕과 레티시아 왕비가 주관한 행사에는 4,380명의 병력과 82대의 항공기가 참여했다. 행사는 미주 발견 기념과 히스패닉 문화 유대를 기리는 날로, 조기 총선(11월 29일)을 앞두고 정치적 의미가 컸다. 산체스 총리도 참석해 사회적 권리를 강조했다.
스페인 국경일, 마드리드서 군사 퍼레이드 개최
1일 전0조회 0스페인, 마드리드
10월 12일 스페인 국경일 행사에서 국왕 부부가 마드리드 군사 퍼레이드를 주관했다. 4,000여 명 병력과 항공기 비행이 진행됐으며 정치적 긴장 속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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