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에서 10월 11일 자정부터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인상된다. 95옥탄 휘발유는 리터당 1.775유로, 디젤은 1.848유로로 조정된다. 이는 14일간 적용되며 고속도로 외 일반 주유소에 해당한다. 로베르트 골롭 총리는 최근 유통업체들이 연료 부족 사태를 일으킨 점을 비판하며, 투기 행위를 지적했다. 정부는 유통업체에 대한 점검과 벌금을 예고했다. 이번 인상은 가격 동결 기간 종료에 따른 것이다.
슬로베니아, 자정부터 휘발유·디젤 가격 인상
22시간 전0조회 0슬로베니아, 류블랴나
95옥탄 휘발유 1.775유로, 디젤 1.848유로로 오른다. 14일간 적용되며 고속도로 외 주유소에 해당한다. 총리 골롭은 유통업체의 준비 부족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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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격#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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