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원인 모를 소아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이는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심층 진료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층 진료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신체적 이상이 없는 소아청소년의 소화기 증상을 심리적 요인까지 포함해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단순 검사 결과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 어려운 사례에서 진료 접근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기사에 따르면 운영 시간 외에는 세부 대상·효과 평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