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맞벌이 부모가 야근이나 휴일에도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QR코드 포스터를 배포하고 온라인 검색 기능을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틈새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알림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며, 시행 목표 시점을 2027년까지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돌봄 정보 탐색의 진입장벽을 낮춰 부모의 시간 부담을 줄이려는 성격으로 해석된다. 향후 모바일 알림 서비스 도입 일정에 따라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활용도가 달라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