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대형 구조물 없이 야외 3차원 추적 기술 개발

1시간 전4대한민국

포스텍이 ‘DAM3T’로 야외 이동 경로를 3차원 정밀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드론을 기준점으로 활용하며 실내외 모두 2% 미만 오차율로 측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형 보정 구조물 설치 부담을 줄여 현장 적용성을 높일 전망이지만 세부 조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포스텍이 ‘DAM3T’ 기술로 대형 구조물 설치 없이 야외에서 물체의 이동 경로를 3차원으로 정밀 추적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드론을 기준점으로 활용해 실내외 환경에서 측정이 가능하며, 기존 방식 대비 2% 미만의 오차율로 추적할 수 있다고 제시됐다.

기존 3차원 정밀 추적은 촬영·측정 정확도를 위해 대형 보정 구조물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 적용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DAM3T는 이러한 설치 부담을 줄이면서도 드론 기반 기준점 설정으로 야외 측정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 기술은 재난·시설 점검·물류 동선 등 야외에서 이동 경로를 확인해야 하는 활용 범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기사에는 시험 환경, 대상 물체, 구체적 구현 방식 등 세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아 성능 범위와 한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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